
최근 외산게임의 강세에, 국산 게임중에 가장 높은 퀄리티의 게임 영상을 보여주었던 로스트아크가 최근 DirectX9.0c로 개발되었다는 소식에 시끌시끌 하다.
국내 게임 커뮤니티인 루리웹의 한 유저가 로스트아크측에 문의를 넣어본 결과, DirectX9.0c를 지원하며, 상위 DirectX로도 플레이하는데에는 지장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같은 사실로 보아 권장사양에 적혀있는 DirectX9.0c의 지원뿐만아니라 개발 역시 DirectX9.0c로 된것으로 보여, 많은 유저들이 많은 실망감과 전혀 상관없다는 이야기로 갑론을박 하고있는 상황이다.
DirectX9.0c로 개발되었다는 소식으로, 로스트아크가 국산게임중에 높은 퀄리티의 그래픽과 트레일러를 보여줬던만큼, 최신 기술을 통해 개발 했을 것이라는 유저들의 부푼 기대감이 다소 한풀 꺾인 느낌이다.
한편, DirectX9.0c 버전은 2004년도에 출시되어, 벌써 12년이나 지난 버전이기때문에 최신 기술 및 그래픽 효과와 비교했을시에 많은 부분이 뒤떨어지는 버전이다.
특히 이번 DirectX9.0c논란으로 비슷하게 피해를 봤던 최근 게임은 출시 한달도 채 안되어 서비스종료를 선언한 서든어택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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