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D램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2분기 점유율이 61.5%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조사를 발표한 DRAMeXchange에 의하면 4~6월 삼성전자는 61.5%를 기록하였고 기존 1분기 대비 19.4%증가하였으며 기존과 동일한 전 분기 대비에선 1.1% 증가한 판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2위와 3위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차지를 하였고 25.1%의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삼성전자에선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트7의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 또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다면 2분기 실적보다 조금 더 높은 점유율을 갖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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