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Corporation)은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C(SanDisk Ultra® Dual Drive USB Type-C™)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로써 샌디스크 브랜드 모바일 스토리지 솔루션 제품군은 더욱 확장됐다. 새로운 수납식 디자인을 채택한 최신 드라이브는 더 빠른 속도와 더 큰 용량으로 빠르고 쉽게 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최신 USB-C 기기1 간에 콘텐츠를 전송할 수 있다.
현재 최대 128GB*까지 나온 새로운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C에는 USB 타입-C 커넥터와 표준 USB 커넥터(타입-A)가 각각 한 개씩 포함되어 있어 쉽게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공간을 확보하거나 스마트폰 및 태블릿, 컴퓨터, 차세대 디바이스 간에 파일을 쉽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이 드라이브는 최대 150MB/s2의 고속 USB 3.1 성능을 제공해 사진과 동영상, 파일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와이어리스 디바이스 스트래티지(Wireless Device Strategies)의 전략 애널리스트인 켄 하이어즈(Ken Hyers)는 “2020년까지 전세계에서 판매되는 휴대폰의 44%가 USB-C 커넥터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향후 4년 간 약 800%의 성장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빠른 성장이 예측되기 때문에 다양한 커넥터로 여러 기기의 콘텐츠에 접근하고 이동할 수 있는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C 플래시 드라이브 같은 솔루션들이 더욱 많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C 플래시 드라이브는 안드로이드용 샌디스크 메모리 존(SanDisk® Memory Zone) 앱을 통해 기기에 있는 콘텐츠를 쉽게 관리하고 백업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3)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은 이 드라이브를 호환되는 기기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사용자가 즉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USB 타입-C 플래시 드라이브는 USB 드라이브에서 휴대용 SSD에 이르는 샌디스크 브랜드의 USB 타입-C 플래시 메모리 솔루션 제품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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