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레이크 후속 CPU로 알려진 카비레이크의 ULV프로세서가 2017년에 출시 된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ULV프로세서는 일반 사용자용으로 공급되는 데스크탑CPU가 아닌 긴 배터리 시간을 갖어야 하는 노트북, 저전력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모바일 제품군으로 알려져 있다.
유출된 정보 중 카비레이크 아키텍처 기반 CPU에서 흥미로운 점은 4Core(쿼드코어)임에도 불구하고 15W라는 굉장히 낮은 TDP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TDP가 절대적인 소비전력의 표본이라 할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연관성을(상관관계) 갖고있기에 눈여겨 볼만한 요소라할 수 있다.
더불어 H시리즈에선 쿼드코어 제품 중 TDP가 45W인 제품이 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때 15W모델과 비교시에 CPU의 클럭과 내장 GPU에 차이를 두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출시되 봐야 알겠지만 14nm로 넘어감에 따라 기존 모바일 제품보다 좋은 성능에 저전력 설계를 통해 배터리는 더욱 오래가는 다양한 모바일 제품들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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