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lon XP 2000+의 벌크가 연말 빠듯이로 데뷔, 가격은 5만엔미만 패키지의 색은 기존과 같고 일부에서는 이미 매진되었다.
실제 클럭은 아니고 퍼포먼스 레이트지만, Athlon XP도 드디어 2 GHz대를 돌파한것이다.
Athlon XP 2000+의 벌크 제품의 실매 가격은 49,999엔. 물론, Athlon XP 2000+는 아직 정식 발표전이기 때문에, 플라잉 판매라고 하게 된다.
●실제 클럭은 1.67GHz?
정식 발표전이기 때문에, 자세한 사양 등은 불명이지만, CPU 코어 표면에 marking 되어 있는 「AX2000DMT3C」라고 하는 OPN(Ordering Part Numbers)를 종래의 표기 룰에 대조해 보면, 동작 전압 1.75 V(8자리수째의 “M”), L2캐쉬(cache) capacity 256 KB(10 자리수째의 “3”), FSB 266 MHz(11 자리수째의 “C”)라고 하는 사양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수있다. 기본적으로 Athlon XP 2000+는 종래 모델로부터 동작 클락만을 끌어올린 제품이라고 할수있다 .
지금까지, Athlon XP의 모델 넘버가 100증가할 때 마다 실제클럭이 133MHz×0.5배의 단위로 상승하고 있던 경위로부터 추측하면, 이번 Athlon XP 2000+의 실제클럭은 1.67 GHz(133MHz×12.5)라고 생각된다.
●패키지는 종래형태의 갈색
덧붙여 내부적인 사양과는 전혀(완전히) 관계없지만, 이번 등장한 Athlon XP 2000+는 패키지의 색이 종래형태와 동일하게 되어 있다. AMD에 의하면, Athlon XP의 패키지는 「2002년 상반기중에는 모든 패키지가 녹색의 것에 변할 예정」으로, 벌써 가을에서는 Athlon XP 1500+나 Athlon XP 1900+의 초록 버젼이 출회하고 있지만, 최상위모델로서 나온 Athlon XP 2000+는 당분간은 초록과 갈색이 혼재할것으로 될것이다.
●AMD 대 Intel의 CPU 잔쟁는 아직 계속된다
Athlon XP 2000+가 빠듯이로 등장한 것에 의해, 이것으로 2001년 중에 Intel와 AMD와도 2 GHz급의 CPU를 갖춘 것이 된다.
AMD는 실제 클럭에서 유리한 Pentium 4로 대항하기 위해서 퍼포먼스 레이트를 모델 넘버로서 채용했고, Intel은 캐쉬(cache)를 증가시켜 신형 Pentium 4를 투입…. 끝없는 CPU의 성능 경쟁은, 내년초부터 또 계속된다.
*한미르 일한번역사이트를 이용하여 번역된 원문을 약간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