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에서 스팀게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하드웨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각 부문별 1위는 전달과 변동사항 없으며 각 분야별 1위는 다음과 같다. 먼저 OS는 윈도우 10의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다. 저번달 2.77%증가했지만 집계가 진행된 이번달의 경우 0.04%로 소폭 감소했다.
RAM의 용량은 주류가 8GB이며 4GB미만 램 사용자는 감소하였으며 4GB이하의 RAM점유율은 40%내외로 확인됐다. 즉 스팀게임을 즐기는 유저 중 5명중 2명정도가 4GB이하의 RAM을 사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GB이상의 RAM 점유율은 0.42%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CPU의 경우 듀얼코어와 쿼드코어의 점유율이 비슷하며 약 0.2%가량으로 듀얼코어가 앞서고 있다. 이번달의 경우 듀얼코어 CPU는 소폭감소 쿼드코어는 증가한 것으로 보아 추후엔 쿼드코어가 더 높은 점유율 갖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VRAM의 경우 1GB 모델이 주류를 있고있으며 4GB 이상의 VRAM은 상당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해상도의 경우 FHD가 주류이며 그 다음엔 1366*766가 를 이었다.
해당 통계의 경우 별도의 타 플랫폼(오리진, 유플레이 등)이 포함되지 않고 스팀 유저들에게만 진행된 자료를 기반으로 공개되는 통계다. 한편 통계자료의 경우 자료조사에 따른 각 사이트 별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한편 해당 통계발표의 자세한 결과는 스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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