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나는 캡콤(Capcom)이 IP 라이선스 제공 및 감수를 맡고 티미 스튜디오 그룹(TiMi Studio Group)이 개발한 서바이벌 헌팅 액션 모바일 게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Monster Hunter Outlanders)’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금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개성 있는 모험가와 제작 요소를 활용한 탐험, ‘몬스터헌터’ 시리즈 특유의 사냥을 모바일에 담아낸 신작이다.
이번 정식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내 여러 이벤트 참여를 통해 최대 총 400회 뽑기 상당의 보상과 ▲SSR 모험가 ‘엔쇼우’ ▲SSR 모험가 ‘루카’ ▲SSR 동반자 ‘코지로’ 등을 모두 획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규 모험가 ‘미도리’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난이도의 몬스터에 도전하는 ‘둥지 사냥’, 공정한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는 ‘격투대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정식 오픈 기념으로 진행되는 ‘사냥의 유대’ 이벤트를 통해 전 지역 모험단 레벨 합계가 목표를 달성하면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 칭호와 스탬프가 지급된다.
아울러 정식 출시를 기념해 강남, 판교, 홍대 등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에 옥외 광고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공식 SNS와 연계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정식 출시 기념 신규 영상에서는 오리지널 모험가들이 새로운 생태의 ‘융광종’ 몬스터를 사냥하는 모습과 신규 무기 ‘차지액스’를 활용한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차지액스’는 검과 도끼 두 가지 형태를 자유롭게 전환하며 공격과 방어를 병행할 수 있는 무기로, 기존 7종의 무기와 함께 새로운 사냥의 재미를 제공한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시리즈를 대표하는 무기와 사냥 경험을 모바일 환경에 구현하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을 적용해 보다 쉽고 자유로운 사냥을 지원한다.
또한 정식 출시부터 사냥, 임무 수행, 필드 탐색 등 일부 콘텐츠에서 컨트롤러 조작을 지원하며, 향후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조작 편의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모험의 무대인 아이솔레시아 섬에는 온몸에서 눈부신 빛을 내뿜는 오리지널 고룡 ‘루가 에알다’와 섬의 독특한 생태에 영향을 받아 변이한 ‘융광종’ 몬스터들이 등장해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모험의 무대인 아이솔레시아 섬에는 온몸에서 눈부신 빛을 내뿜는 오리지널 고룡 ‘루가 에알다’와 섬의 독특한 생태에 영향을 받아 변이한 ‘융광종’ 몬스터들이 등장해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이용자는 광활한 필드를 자유롭게 탐험하거나 최대 4인 파티를 구성해 협동 사냥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루’, ‘루타코’, ‘메들리’ 등 개성 있는 동반자와 함께 사냥과 탐색, 건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