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 7으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삼성에서 애플 맥프로와 유사한 컨셉의 원통형 PC를 선보인다.

ArtPC Pulse라는 이름이 사용된 삼성 원통형 PC는 상단에 하만 카돈의 무지향성 오디오 시스템이 더해져 외형상 아마존 에코나 8월 말 공개된 HP 파빌리온 웨이브와 비슷한 느낌을 전해준다.
시스템 면에서는 프리미엄 모델은 인텔 코어 i7/ 16GB 메모리/ 256GB SSD/ 1TB HDD/ 라데온 RX 460를, 스탠다드 모델은 코어 i5 CPU/ 8GB 메모리/ 256GB SSD/ 라데온 RX 460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각각 1600달러와 1200달러다.
제품 크기는 5.5인치 x 5.5인치 x 12.2인치, 무게는 8.6파운드이며, 출시는 10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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