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G USB 데이터 및 비디오 전송이 가능한 업계 최초의 USB 타입-C
과전압 포트 보호기 및 유일의 리드라이버를 통해 시스템 성능 극대화
TI 코리아가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USB 호환 IC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는 TI는 5종의 새로운 USB 타입-C 및 PD (Power Delivery)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들 신제품은 개발자들이 보다 우수한 신호 품질을 제공하고 시스템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USB 타입-C 전자제품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다.
TUSB1046 선형 리드라이버 제품군은 업계 최초로 10G USB 데이터 및 DisplayPort™ 1.4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고, 신호 무결성 저하 없이 더 빠른 전송이 가능하다. TPD8S300 제품군은 현장에서의 까다로운 결함을 방지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USB 타입-C 및 PD 시스템을 과전압 손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단일칩 솔루션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TPS65983B USB PD 3.0 컨트롤러는 내장된 파워스위치와 신속한 롤스왑 기능과 인증 기능 및 표준화된 전압을 지원하여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전력 및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완벽한 시스템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ti.com/usbtypecpd2016-pr-kr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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