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1분기 즉 내년 PC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PC시장은 큰 변화없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렇다 저렇다한 변화 없이 성능에 있어서도 큰 차이없으니 PC업그레이드및 구매를 하는 사용자가 줄어든 것이다. 또 다양한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IT기기들도 한몫했다.
하지만 내년 즉 2017년엔 조금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Intel측은 스카이레이크 보다 동작 속도(GHz)가 10%오른 카비레이크를 출시하며 경쟁사인 AMD에선 4년만에 하이엔드 CPU(ZEN)가 새롭게 나온다.
이를 정리하자면 기존 린필드를 비롯하여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 사용자들의 업그레이드 시기가 다가온 만큼 2017년 PC시장이 기대된다는 내용이다. 기존보다 더 내실을 다진 Intel 카비레이크 CPU 그에 맞서 4년만에 등장하는 AMD의 하이엔드 CPU(ZEN)의 경쟁이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는 전망이다.
한편 CES2017에선 AMD ZEN CPU 게이밍 노트북과 함께 하이엔드 칩셋인 X370을 비롯하여 메인 스트림 B350, 엔트리 A320칩셋 기반 메인보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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