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시스템즈는 11번가와 함께 ‘엔비디아 타이탄(TITAN) X’(이하 타이탄 X)의 초기물량 300개가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11번가 독점으로 지난달 31일부터 165만원에 판매를 시작한 타이탄 X는 준비된 300개가
개당 160만원이 넘는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완판됐다.
리더스시스템즈는 1차 물량 300개 완판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레
노버 21.5인치 모니터’를 구매후기 작성시 지급하는 5,000포인트와 별도 10명에게 증정한다.
2차로 판매되는 타이탄 X는 예약구매 형식으로 진행되며 11월 중순부터 순차 배송이 진행 된다. 11일(목) 24:00까지 구매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11번가 단독으로 판매한 타이탄 X는 GPU 컴퓨팅을 기반으로 단정밀도 연산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일반 그래픽 출력은 물론, 딥 러닝을 비롯한 각종 전문가용 애플리케이션의 연산
가속에도 활용 가능한 최상위 GPU 이다
리더스시스템즈 이부석 대표이사는 “타이탄 X가 빠르게 완판 되어 고객감사 이벤트를 마련
했다”며 “완판 이후 고객들의 구입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
를 계획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11번가에 접속해 ‘타이탄 X’ 상품정보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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