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4이 엔비디아의 인게임 캡처 툴인 ANSEL(안셀) 지원을 시작한다.

언리얼 엔진 4의 안셀 지원은 4.14 버전에 통합되며, 이에 따라 언리얼 엔진 4 기반 게임들의 안셀 도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엔비디아 안셀은 GPU 컴퓨팅 기술을 이용해 게임 화면은 기존의 2D 캡처는 물론이고 3D 캡처와 360도 전방위 캡처 조합, 게임 해상도를 뛰어넘는 초고해상도 캡처 및 각종 이펙트, 노출, 시점 조정이 가능하다.
언리얼 엔진 및 게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는 F2P 게임 파라곤에 안셀 도입을 시도 중이며, 현재 위처 3와 미러스 엣지 카탈리스트, 워 썬더, 위츠니스(The Witness) 등의 게임이 안셀을 지원하고 있다.
언리얼 엔진 4의 안셀 지원 관련 내용은 4.14 버전 릴리즈 정보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