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의 차기 프로세서 카비레이크 Core i3 7350K가 i5 6400보다 우위라는 소식이 포착됐다.
Intel Core i3 7350K는 현재까지 전해진 루머에 의하면 i3 라인업 중 첫 오버클럭 모델이며 기본 클럭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새로운 루머 소식엔 Core i3 7350K의 기본적인 정보 추가와 함께 i3 라인업 제품이 i5 6400을 이긴다는 정보다.
먼저 i3 7350k는 2Core 4Th도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됐으며 4MB의 L3 캐시 기본 베이스 클럭 4.0GHz 부스트 클럭 4.2GHz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예상 출시가는 $177(한화 약 21만원)이다. 그의 비교 모델인 Core i5 6400은 2.7GHz의 베이스 클럭이 부스트 클럭 3.3GHz인 모델로 공식 출시가는 $182(한화 약 21만5천원)이다.

유출된 긱 벤치 4.0.3 점수 결과 Core i3 7350K는 Intel Core i5 6400와 비교했을때 싱글코어 점수를 비롯하여 멀티코어 점수도 이긴 것으로 확인됐다. 또 그 아래 참고군으로 있는 i5 4670K와 비교했을 때도 싱글코어 점수는 더 높았으며 멀티코어 점수는 오차범위 지만 소폭 우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즉 i3 7350K가 높은 클럭을 갖고있는 만큼 싱글코어 성능이 더 좋게 나오는 것으로 보이며 멀티코어 환경에서도 큰 성능적인 부분에서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된 만큼 4Core와의 차이를 상당히 좁혀준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