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의 불도저 아키텍처의 최종 버전이자 APU인 브리스톨 릿지의 뚜따( IHS제거 = 히트스프레더 제거) 사진이 공개됐다.
일전 국내 오버클럭커인 남대원씨는 A12-9800으로 4.8GHz의 오버클럭을 성공했다고 본인의 SNS로 올린바 있었다. 이번 소식은 동일한 분이 브리스톨릿지를 뚜껑따기를 하여 CPU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intel은 CPU를 밀봉할때 사용하는 실리콘(추정)으로 하며 때문에 뚜따를 할때 헤어드라이기로 가열을 하면 양쪽 사이드에 CPU를 고정해주던 부분이 느슨해져 코어에 무리가 없이 뚜따가 가능했다.

하지만 숄더링(납땜)의 경우 가열을 한 후 뚜따를 진행하더라도 IHS를 제거하는 과정중에 코어 부분이 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CPU가 사망하는 경우가 태분이다. 즉 뚜따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있다. 때문에 해당 뚜따를 진행한 남대원씨는 브리스톨릿지는 숄더링 방식이기에 뚜다가 불가능하다고 자기의 SNS에 글을 올렸다.
이번 소식을 접한 일각에선 최근에 출시한 브리스톨릿지가 숄더링 방식인 만큼 ZEN도 숄더링 방식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제품이 출시되바야 알겠지만 정황상 기존에 유지해온 숄더링 방식을 채용할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한편 일부 오버클럭커들이 IHS(integrated heatspreader)를 제거하기 시작한 것은 샌디 브릿지 이후 즉 아이비브릿지부터 시작됐다. 그 이유는 CPU와 IHS간의 간격이 살짝 있어 그로인해 오버클럭 시에 상승하는 발열을 효율적으로 케어하지 못하여 일부 오버클럭커 들이 직접 써멀구리스를 재도포 및 다시 실리콘으로 다시 히트스프레더를 덮는 작업을 했다.
모델에 따라 온도 하락치는 다르지만 아이비브릿지에선 평균 10~15도선 하스웰은 15도에서 최대 20도까지 온도 하락을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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