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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12-16 12:03
[뉴스]

144Hz 게이밍 모니터 시장 2016년 최대 2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화면재생률 144Hz의 게이밍 모니터 시장이 지난 해보다 2배 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디지타임스(DigiTimes)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144Hz 모니터 시장 점유율은 에이수스(ASUS)가 35%, 벤큐(BenQ) 24%, 에이서(Acer)가 19%를 차지했으며 올해 출하대수는 120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된다.

지난 해 144Hz 모니터 출하대수는 약 55만~60만 대이므로 올해는 거의 2배 정도 출하량이 증가하는 셈이라고 분석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사용하는 60Hz 모니터는 그래픽카드에서 60 FPS (초당 프레임) 이상을 지원해도 화면이 부자연스럽게 보여서 60 FPS 동기화가 필요해 게이머들에게 불만족스러웠는데 그 때문에 144Hz 모니터의 수요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2017년에는 144Hz 모니터가 세계적으로 250만 대까지 출하 될 것으로 예상 되는데 그에 따라 각 경쟁사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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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호 前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r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어봤지만 보드나라의 일원이 되었다. 그 말은 분명 사실이었지만 더 빨리 보드나라 기사를 접할 수 있어서 큰 후회는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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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NO.1 / 16-12-17 2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느덧 144가 대세가 된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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