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특유의 넥밴드 디자인에 4개의 외장 스피커를 갖춘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스튜디오(모델명 HBS-W120)'를 공개했다

톤 플러스 스튜디오에 들어간 2개의 상단 스피커는 사용자의 양쪽 귀 바로 밑에 위치하며
우퍼 역할 하단 진동 스피커는 양쪽 쇄골 부분에서 풍부한 저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은 고성능 Hi-Fi DAC을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제공하며
디지털 음향기술 전문회사 DTS와 협업을 통해 또력하고 생생한 음향을 구현한다

LG전자는 톤 플러스 스튜디오 외에 ▲무선 이어폰 모듈로 선 없이 사운드를 즐기는 HBS-F110
▲메탈 소재 진동판이 사용된 스피커 유닛 적용으로 깨끗한 음색을 구현하는 HBS-920
▲음향 전문회사 JBL과 협업해 고품격 음질을 탑재한 HBS-820 등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4종의 톤 플러스 신제품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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