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가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 참관을 하여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어로스 X 시리즈 노트북의 성능을 뽐내었다.
인텔7세대 카비레이크 CPU가 적용된 X7 DT v7, X7 v7, X5 v7, X3Plus v7 4가지 어로스 X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이 전시된 CES 2017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 전시관은 게이밍 노트북을 전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높아진 어로스 게이밍 노트북의 성능을 이용한 오큘러스 VR, HTC VIVE VR을 이용한 VR 체험존을 구성하여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VR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로스 관련 키보드, 마우스뿐만 아니라 새롭게 출시되는 어로스 메인보드, VGA도 전시되어 CES 2017을 방문한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다.
CES 2017 전시된 어로스 X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은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 시리즈 그래픽을 기본으로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제품이다. 어로스 X 시리즈 게이밍 노트북에 사용된 인텔 7세대 카비레이크 CPU는 오버클럭이 가능한 HK 시리즈 CPU를 탑재한 성능 게이밍 노트북으로 더 낮은 전력소모, 더 낮은 발열을 통한 안정성 높은 CPU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기존 게이밍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어로스 X7 DT v7의 경우 오버클럭이 가능한 인텔 i7 CPU, 엔비디아 GTX 1080, 120Hz의 주사율과 5ms의 응답속도를 제공하는 QHD(2560 X 1440)의 해상도를 적용하는 디스플레이, NVMe M.2 SSD를 사용하는 게이밍 노트북으로 CPU, GPU를 오버클럭 하여 노트북을 사용할 경우 기존 출시되는 동급 스팩의 게이밍 노트북 제품보다 10~15% 이상 향상된 성능으로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탑 PC에 버금가는 성능으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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