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넷마켓셰어(NetMarketShare)의 보고서에 의하면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엣지의 이번 달 점유율은 5.48%인데 이는 작년보다 178%나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지난 달보다 45% 감소해 19.71%로 크게 줄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웹브라우저 경쟁력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구글의 크롬은 이번 달 웹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57.94%를 기록했는데 작년에는 35.05%여서 큰 성장을 이뤘으며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11.77%, 애플 사파리는 3.47%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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