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이크로소프트)가 3개월 전 보안 경고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방치하여 윈도우 서버가 제로데이(Zero-Day) 공격 위험에 놓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Wccftech에 의하면 MS의 제로데이 보안 취약점은 미국 CERT/CC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SMB (서버 메시지 블록) 트래픽 처리를 할 때 생기는 메모리 변형 문제 때문에 서버 관리자들은 SMB 연결 차단을 경고 받았다.
해당 취약점을 악용하면 원격지나 인증 받지 못한 자가 시스템에서 서비스 거부를 일으키는 것이 가능하여 매우 위험하다. 보안 연구원들은 이런 악용을 Win10.py라고 부르고 있다.
깃허브(GitHub)는 MS가 보안 취약점 패치를 여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윈도우는 SMB2 TREE_CONNECT 응답 구조의 한정 된 구조에서 너무 많은 바이트가 포함 된 특수 조작 서버의 응답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악의적인 SMB 서버에 연결 시 윈도우 클라이언트의 충돌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최신 업데이트까지 적용 된 윈도우10, 윈도우8.1 시스템과 윈도우 서버 2016 / 2012 R2 기반 서버에서도 충돌 문제가 확인 되어 위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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