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오디오 기술 및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DTS코리아(테세라 홀딩 코퍼레이션Tessera Holding Corporation, 나스닥 TSRA의 전액출자 자회사)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 앞에서 자사의 주요 사운드 기술이 적용된 전자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DTS 사운드 체험관’을 운영, 이를 기념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전자와의 협력으로 마련된 이번 ‘DTS 사운드 체험관’은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영화 및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존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들은 이 곳에서 LG전자의 최신 노트북 Gram 시리즈에 적용된 DTS의 입체음향기술인 헤드폰:X(DTS Headphone:X™)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올 상반기 출시예정인 LG전자 웨어러블 퍼스널 스피커인 ‘톤 플러스 스튜디오(모델명:HBS-W120)’를 통해 DTS가 튜닝한 사운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를 기념해 DTS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는 ‘DTS 사운드 체험관 소문내기 이벤트’가 실시된다. 참여방법은 금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개인 SNS(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해당 이벤트 소식을 공유한 후, DTS 블로그 내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URL과 소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DTS:X 사운드로 믹싱된 부산행 블루레이 타이틀(3명), 영화예매권(5명), 음료 기프티콘(30명)이 증정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4(금) 블로그를 통해 공지된다.
또한 DTS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앞 ‘DTS 사운드 체험관’에서도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현장에서 데모존 체험 후, 도어락이 달린 럭키박스의 비밀번호를 맞춘 관람객에게는 LG전자의 최신 노트북이 선물로 증정되며, 개인 SNS에 관련 해시태그(#DTS, #헤드폰:X 등)와 함께 현장
사진을 업로드 한 방문객에게는 도어락 럭키박스 이벤트의 추가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유제용 DTS코리아 대표는 “세계 최초로 노트북에 적용된 DTS의 헤드폰:X 부터 기기에 최적화 된 사운드 튜닝 까지 보다 많은 유저들이 DTS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평소 DTS 사운드의 생생한 감동을 느껴 보고 싶어했던 유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관련 내용은 DTS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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