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아이비브릿지 이후 CPU에 IHS와 코어 접합에 서멀 그리스 방식을 사용하면서 일부 오버클러커들에게 'K'버전 CPU의 IHS 분리, 일명 '뚜따(뚜껑 따기)'는 거의 필수로 여겨지고 있는데, AMD 라이젠은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하다.

해외 한 유튜버가 공개한 라이젠 CPU의 뚜따 영상을 보면 라이젠 CPU 코어와 IHS는 솔더링 접합되어 오버클러커가 보증 무효 위험을 무릎쓰고 IHS를 분리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신 인텔 'K' 버전 CPU의 오버클럭 기록을 갱신하려는 사용자들 중에는 IHS 분리 후 쿨러를 직접 코어에 접촉하는 튜닝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보증 무효 및 코어 손상 위험에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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