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량을 기록하는 게임 콘솔이 닌텐도 스위치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 레지 피서메이(Reggie Fils-Aime)는 최근 뉴욕타임스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가 회사 역사상 그 어떤 게임 콘솔보다도 빠르게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의 판매량 가속에 기여하는 요인으로는 거치형과 휴대형 게임 콘솔의 특징을 함께 갖춘 점도 있지만 기기와 함께 출시 된 게임 '젤다: 와일드 오브 브레스'의 높은 평가와 인기가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따라서 닌텐도와 다른 게임사들이 연이어서 재미있는 게임들을 공급해야 닌텐도 스위치의 높은 판매량이 지속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기기 본체와 거치형 독(dock) 결합 시 디스플레이에 흠집이 생기는 문제와 데드 픽셀(Dead Pixel) 문제가 논란거리가 되고 있으므로 하드웨어 보강도 중요하다.
이전 세대 게임 콘솔인 Wii U는 닌텐도 역사상 가장 실패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2012년 11월 출시 된 이후 약 4년 동안 1,356만 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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