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를 중심으로 3D프린터, SW 코딩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교육을 운영해온 아토플래닛(대표 김대환)은 천안시 지역의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놀이터’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과학놀이터’는 최근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주최하는 ‘2017년 지역사회 주말행복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017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에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토플래닛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과학놀이터’는 3D프린터, 드론, SW 코딩 무인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의 유망 미래기술을 체험하여, 참여 학생들의 과학 흥미 유도와 더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교육 복지 혜택이 적은 지역을 먼저 선발하고, 소외계층 학생에게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김대환 대표는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며 SW 코딩, 3D프린터 등 창의성 위주의 과학교육이 주목받고 있다”며 “2018년부터 정규교육과정으로 코딩교육이 편입되는데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코딩 그리고 더 나아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를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토플래닛은 앞으로도 지역의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과학 분야인 3D프린팅과 SW 코딩 분야에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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