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실시간 유료 TV 방송을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더 텔레그래프(The Telegraph)에 의하면 트위터는 ESPN을 비롯한 방송사들과 계약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거래가 성사 될 경우 트워터 모바일 앱으로 라이브 채널에서 다양한 TV 방송을 보는 것이 가능해진다.
물론 유료 방송이므로 별도의 구독 서비스 가입이 필요하며 유튜브나 페이스북의 라이브 스트리밍처럼 시청자들은 트윗으로 토론을 할 수도 있다.
현재 트위터는 스냅챗,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른 SN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기 때문에 유료 TV 방송 콘텐츠 쪽으로 진출하려는 것으로 추정 되며 이는 기존 가입자 이탈을 막는 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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