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와 동시에 출시 된 게임 '젤다의 전설-브레스 오브 와일드(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이하 젤다의 전설 BOW)'의 미국 판매량이 130만 개를 돌파하였다.

젤다의 전설 BOW는 닌텐도 스위치와 Wii U 버전이 발매 되었는데 지금까지 미국 시장에서 각각 84만여 개, 46만여 개 판매 되어 총 판매량 130만 개를 넘어섰다.
닌텐도는 지난 3월에 닌텐도 스위치가 미국에서 90만 6천 대 판매 되었고 같은 기간 동안 젤다의 전설 BOW는 92만 5천 개 판매 되었다고 발표했으므로 게임의 파급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더 버지(The Verge)에 의하면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기 전에 젤다의 전설 BOW부터 구매한 소비자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 되는데 이는 현재 닌텐도 스위치 공급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닌텐도는 현재 회계 연도에서 닌텐도 스위치 생산량을 2배인 1,600만 대로 늘릴 계획이므로 시간이 더 지나면 공급 부족 문제는 해소 될 것으로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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