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가 실시간(라이브) 스트리밍 시 필요한 채널 구독자 수를 기존의 1/10인 1천 명으로 줄였다.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 기능은 지난 2월 소개 되었는데 해당 채널에 구독자가 최소 1만 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요구사항이 있어서 보통 사람들을 사용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최근 내용이 변경 되어 이제는 구독자 1천 명 이상이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의 요구사항으로는 사용자 전화로 유튜브 채널 인증을 받아야 하고 90일 동안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경고 및 저작권 게시 중단 등에 의한 실시간 스트리밍 제한사항이 없어야 한다.
한편 최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실시간 스트리밍이 유행하고 있는데 구독자 수에 제한을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유튜브 쪽이 사용하기 까다로운 편이다. 이런 제한이 있는 경우 사용자 입장에서는 답답하지만 범죄 장면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사태를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어서 서로 일장일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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