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블루투스 헤드폰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Phonearena)에 의하면 구글의 블루투스 헤드폰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에서 제품 사진과 사양 정보가 발견 되었다.
600mAh 용량의 배터리는 마이크로 USB로 충전 가능하며 최대 지속시간은 25시간이다. 다만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ctive Noise Canceling)을 켠 상태에서는 16시간(최대 레벨 10시간 미만)이다.
헤드폰의 이어컵 부분에는 음량 조절과 재생, 일시 정지, 켜기/끄기 등을 할 수 있는 조정 장치가 있으며 구글을 상징하는 네 가지 색상의 원 문양도 보인다.
제품 가격과 출시일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만일 구글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번들 헤드폰으로 출시 된다면 파급력은 클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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