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트무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애니메이션 풍 모바일 RPG ‘창조의법칙’을 구글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창조의법칙’은 동명의 글로벌 인기 웹툰을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RPG로, 애니메이션 풍 일러스트의 캐릭터들로 하여금 이용자들에게 수집의 재미를 제공한다. 학원물이라는 장르 특성상 이용자는 다양한 미소년·미소녀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들을 조합해 전략적인 파티를 구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를 서포트하는 캐릭터 ‘판도라’도 게임이 가진 특징 중 하나이다. 구성된 캐릭터들과 별개로 이용자를 돕는 ‘판도라’는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힐을 제공하는 서포트 모드와 적들을 공격하는 전투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판도라’에게 다양한 의상 코스튬을 입혀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의상이 가진 고유 효과를 통해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도 있다.
‘창조의법칙’은 게임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특정 조건을 달성한 후, 인증사진을 남기는 이용자 전원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6월 5일부터 11일까지의 조건은 ‘챕터1 클리어 후, 보상 획득’, 12일부터 18일까지는 ‘자판기를 깨라 콘텐츠 진행 후, 코인 15,000개 이상 획득’, 19일부터 7월 3일까지는 ‘실비아 보스레이드 토벌’이다.
이와 더불어 6월 5일부터 18일까지는 메인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핏빛 붉은 마녀:블러디’와 조우하는 장면을 인증하거나, 공략 글을 게시하는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다이아’와 ‘계약의 요술봉’, ‘만능 조각’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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