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과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 상황은 올해도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말부터 계속되어온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은 2018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모바일과 PC 시장에서 현재와 같은 공급 부족 사태를 우려해 일부 업체에서 프리미엄을 더한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 일부 메모리 공급 업체의 경우 일부 업체들이 프리미엄을 더한 6개월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을 확인해 주었음을 전했는데, 이들 업체는 보통 월 혹은 분기별 공급 계약을 추진해왔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신공정 도입을 통한 생산량 증대가 기대되어 왔지만, 수율 안정화와 일부 업체들의 장기 계약 시도 등으로 당분간 관련 제품의 가격 인상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DRAMeXchange에 따르면 올 3분기 관련 제품들의 ASP(평균 판매 단가)가 전 분기 대비 5% 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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