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핸슨이 전기식 빨래건조기 제품(LHD-85 시리즈)을 14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릴리 핸슨 빨래건조기는 히터 건조 방식을 채택했으며 별도의 배관 공사가 필요 없이 전원 코드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옷감의 종류와 양만 판단해 ‘섬세한 옷감’, ‘일반 옷감’, ‘두꺼운 옷감’ 중 하나를 선택하고 내용물의 양만 결정하여 건조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모든 과정이 끝난다. 온도와 습도 데이터를 측정하여 건조가 다 되었다고 판단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히트센스(HeatSense) 기술이 탑재되었다.
한편 릴리 핸슨의 이번 신제품은 8.5kg 건조 용량에 두 가지 컬러(화이트, 실버)로 출시되며 무료 배송 설치와 1년 무상 A/S라는 강력한 서비스 정책을 내놓았다. 가격은 50만원대 후반이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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