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넷은 자사 브랜드인 '키스(KISS)'를 통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KISS-U5+' 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키스U5+ 블루투스 이어폰은 블루투스 4.1버전의 기술을 사용하여 무선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고가의 헤드폰에만 사용되는 TC-2 다이그램을 사용하였다.
왜곡없는 사운드 전달을 위해 CD 수준의 원음을 전달하는 APT-X코덱을 탑재하여 음질 손상을 최소화 시켜줌은 물론 CVC6.0 노이즈 억제 모듈을 적용하였다. 또한 IPX7 등급의 완전방수를 지원하고, 최대 1m에서도 30분 동안 제품을 보호할 수 있어 스포츠 활동을 포함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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