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데스크탑 버전의 물량 공급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 시간으로 10월 5일 저녁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코어 i시리즈는 인텔의 메인스트림 제품군 최초로 6코어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코어 i5 8600K의 경우 코어 i7 7700K 이상의 게임 및 멀티스레드 성능을 발휘한다.
단지, 출시 전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데스크탑 버전의 일본 시장 실 판매는 물량 부족으로 11월 말 이뤄질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진 적 있는데, 공식 글로벌 판매가 시작된 이후 아마존과 뉴에그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물건을 찾아보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물량 부족 현상은 최상위 모델인 코어 i7 8700K부터 엔트리급 모델인 코어 i3 8100까지 가리지 않고 있으며, 뉴에그 서비스 쪽에서는 커피레이크 구매를 최대 5주 이상 기다려야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물량 부족은 국내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 상황을 감안하면 12월에 들어서야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가격 안정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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