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AR/ VR 관련 시장의 연평균 성장율이 41.6%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디지타임스 리서치의 추정에 따르면 얼마전 발표된 오큘러스 고를 비릇해 HTC Vive 포커스등 단독 실행형 VR 헤드셋이 2019년까지 관련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는 PC 기반 VR 시장은 가격 인하를 통해 출하량 증가를 이끌었는데,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이후 등장 중인 윈도우 VR 디바이스도 출하량 증가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스마트폰 VR 시장의 경우 특별한 동인이 없었던 관계로 출하량은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2017년 VR/ AR 디바이스 출하량은 당초 예측치인 15.7%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측, 상용 어플리케이션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AR 디바이스 시장 규모는 여전히 VR 대비 소규모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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