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Activision)은 신작 게임 '콜오브듀티 WW II(Call of Duty: World War II)'가 발매한지 사흘만에 전 세계 매출 5억 달러(약 5,566억 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와이어에 의하면 액티비전의 CEO 에릭 허시버그(Eric Hirshberg)는 "첫 주말에 매출 5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나 '원더우먼'보다 높은 것이며 플레이스테이션4(PlayStation 4) 일일 게임 다운로드 횟수 신기록도 세웠다" "우리는 계속 개선하고 새로운 콘텐츠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고 하였다.
한편 슬래지해머 게임스가 개발한 콜오브듀티 WW II는 11월 3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4(PlayStation 4), 엑스박스원(Xbox One) 등으로 액티비전이 출시하였다. 9년만에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콜오브듀티 시리즈여서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싱글 캠페인과 멀티 플레이 모두 무난한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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