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은 3.5인치 팬리스 싱글보드 컴퓨터인 “MIO-53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의 아폴로레이크 펜티엄 N4200, 셀러론 33350, 아톰 E3900 시리즈의 저전력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듀얼 랜포트, 2개의 USB 3.0, 4개의 USB 2.0, 4개의 컴포트, 2개의 SATA III를 제공하며 확장을 위해서는 1개의 M.2, 1개의 풀사이즈 미니PICe(mSATA방식), MI/O 확장보드를 지원한다. 와이파이, 3G/LTE, 저장장치, I/O 확장과 같은 다양한 주변장치 모듈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활용 할 수 있게 되며 온도 범위는 -40도에서 영상 85도로 자동화시설, 철도, 외부 사이니지와 키오스크와 같은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4K2K 그래픽과 HDMI/DP, LVDS/eDP, VGA 인터페이스를 통한 3개 디스플레이의 동시 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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