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네임 커피레이크는 출시 전부터 전 세대 카비레이크 대응 200시리즈 칩셋과 스카이레이크 대응 100 시리즈 칩셋에서의 호환 관련 논란이 계속되었고, 결론적으로 인텔 정책상 하위 호환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났다.

그러나 사실 하휘 호환이 불가능한 것은 정책상 문제일 뿐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는 내용이 ASUS 관계자를 통해 확인되었는데, 실제로 바이오스 수정을 통해 100 시리즈 칩셋에서 커피레이크 CPU를 구동한 사진이 등장했다.
중국 바이두에 업데이트된 내용에 따르면 바이오스의 CPU 관련 마이크로 코드를 수정해 MSI Z170A Xpower Gaming Titanium 메인보드서 커피레이크 코어 i3 8350K를 정상 인식시켜 윈도우 진입까지 성공했다. 단지 통합 GPU와 CPU와 연결된 PCIe Lane이 활용되는 메인 PCIe x16 슬롯은 동작하지 않았다.
Z170보드서 커피레이크 CPU의 통합 GPU와 메인 PCIe x16 슬롯 동작 불가는 이번 바이오스 수정이 아직 관련 내용을 다루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으며, 단순 구동외에 실제 작업 환경에서의 안정성이나 아직 시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통합 GPU와 메인 PCIe x16 슬롯 동작 가능성은 향후 테스트 결과를 기다려 봐야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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