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아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17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라벨프린터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 가능 제품은 키보드식 자판 일체형 라벨프린터 LW-H200RK, LW-K200BL, LW-K200PK 3종과 PC/모바일용 블루투스 라벨프린터 LW-C410로 총 4개 모델이다.

이번 체험존은 아이방, 주방, 거실 등 집안 각 공간에서 아이와 엄마가 라벨프린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장난감 및 가방 등 각종 아이 물품에 라벨링을 해 분실을 방지하고, 주방에서 식품명 및 제조일자를 표시해 안전하게 먹거리를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라벨프린터를 이용해 아이 교육용 교구를 만들거나 가족앨범을 꾸미는 방법, 테이프와 리본을 활용한 데커레이션과 선물 포장도 선보인다.
체험존에서는 각양각색의 테이프로 자신만의 라벨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고, 리락쿠마 포토존에서 폴라로이드 촬영 후 원하는 문구를 라벨로 출력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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