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에 새롭게 선보이는 22번째 전장인 ‘블리자드 월드’와 새로운 전설 영웅 스킨을 포함한 100여개의 신규 아이템이 오늘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월드’는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을 기념하는 놀이 동산 컨셉의 점령/호위 전장이다.
여기에 ‘길 잃은 바이킹’과 같은 블리자드의 고전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 등 숨겨진 재미를 찾는 즐거움도 더해졌다. 블리자드 월드는 금일부터 빠른 대전을 통해 플레이 가능하며 플레이어들이 해당 전장에 익숙해질 시간을 제공한 후 경쟁전에 적용될 예정이다.
‘블리자드 월드’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해당 전장의 소개 영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블리자드 월드와 함께 게임에는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 세계관이나 오버워치 단편 애니메이션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이 기본 전리품 상자에 추가되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검은냥이 D.Va’, ‘야만용사 자리야’, ‘불멸자 오리사’, ‘블랙핸드 둠피스트’ 등 다수의 신규 전설 스킨과 ‘메르시의 파라솔’, ‘솜브라의 마리오네타’, ‘트레이서의 폭탄 돌리기’ 등 감정 표현, ‘바스티온의 재설정’, ‘솔저: 76의 소등’, ‘윈스턴의 구르기’와 같은 새로운 하이라이트 연출, 그리고 다양한 스프레이까지 100여 가지 이상 신규 외관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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