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가 오버워치 캐릭터 상품을 출시하기 위하여 레고 그룹(Lego Group)을 비롯한 장난감 제조 기업들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USA 투데이에 의하면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레고 그룹과 협의하여 이번 달 출시 2주년을 맞는 '오버워치'의 레고 제품을 여러 가지 준비 중이며 해즈브로(Hasbro)는 사격용 장난감 '너프(Nerf)' 브랜드로 관련 장난감을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의류 기업 유니클로(Uniqlo)는 오버워치 및 다른 게임과 관련 있는 의류 출시 계약을 체결하였다.
따라서 조만간 오버워치를 비롯해 액티비전 블리자드 게임 캐릭터 장난감과 의류가 다양하게 출시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오버워치는 SF 배경 게임이며 사이보그, 로봇처럼 레고와 잘 어울리는 캐릭터가 다수 있으므로 게임 팬들에게 인기 상품이 될 여지가 높다.
한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월 23일부터 오버워치 2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제 이벤트를 개시하여 과거에 인기 있었던 난투 모드를 다시 제공하며 신규 아이템과 데스매치를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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