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5의 레이트레이싱 효과가 11월 20일 정식 버전에서는 너프될 예정이다.

EA의 테크니컬 디렉터의 Christian Holmquist와 Tomshardware의 인터뷰에 따르면 레이트레이싱 효과 너프는 추가적인 성능 개선을 위한 것으로, 앞서 게임스컴 데모에서는 Full HD에서 평균 60프레임 이상의 성능을 발휘했지만 QHD에서는 45~50 프레임, 4K에서는 30 프레임도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능에 민감한 FPS 게임인 만큼 이번 결정은 납득하지 못할 결정은 아니지만 앞서 게이머와 대립각을 세운 관련자들의 발언과 겹체 발표 영상과 실제 판매 게임에서의 그래픽 차이로 인한 너프 논란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목표는 Full HD에서 RTX 사용시 60프레임 고정임을 전했다.
추가로, RT(레이트레이싱) 사용시 보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게 될 것이며, 지포스 RTX 외에 DXR(DirectX Ray Tracing)을 통한 소프트웨어 레이트레이싱 지원은 아직 계획에 없다는 입장을 전해, 지포스 10 시리즈 이전 그래픽 카드난 AMD 라데온 그래픽 카드 사용자는 배틀필드 5에서 레이트레이싱 사용시 상당한 성능 저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DX12 성능은 배틀필드 1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며, 배틀필드 1에서 지원했던 멀티 GPU 옵션 지원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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