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Xbox One) 버전에 테스트 서버에 트레이닝 모드를 추가하였다.
트레이닝 모드는 지난 8월 배틀그라운드 PC 버전에서 처음 선보여졌다. 일반 게임 맵보다 훨씬 규모가 작은 2x2km 맵에 최소 5명, 최대 20명이 참가해서 여유롭게 원하는 무기를 사용해보고 차량을 운전할 수 있다. 차량은 독특한 코스에서 운전하거나 점프 연습도 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 구매자라면 누구나 테스트 서버용 버전을 다운로드하고 접속할 수 있으므로 미리 트레이닝 모드를 접해보고 수련한 성과를 본 게임에서 발휘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