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 SSD의 발열을 잡기 위한 노력이 마침내 히트파이프까지 끌어들였다.

techpowerup에 따르면 갤럭시는 HOF 시리즈 M.2 SSD의 발열 대응을 위해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방열판을 탑재한다. 갤럭시의 HOF 시리즈 M.2 SSD에는 파이슨 PS5012-E12 8채널 컨트롤러와 도시바 64단 3D TLC 낸드 플래시가 사용되었으며, 512GB와 1TB, 2TB의 세 가지 용량으로 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최대 3400MB/s의 연속 읽기 속도와 최대 2800MB/s의 연속 쓰기, 최대 400K IOPS 랜덤 읽기 및 600K IOPS 랜덤 쓰기 성능을 발휘하고, 중국 시장에 우선 출시 후 그 외 지역에는 연말 경 갤러스(Galax)와 KFA2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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