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듀얼 QHD (5120x1440) 해상도가 적용된
49형 QLED 게이밍 모니터 'CRG9'을 8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CRG9 모델은 기존 CHG90의 듀얼 풀HD 대비 약 2배 더 선명한 해상도를 지원하는
32:9 화면 비율과 1800R 곡률 커브드 광시야각 QLED 패널을 적용했다
VESA DisplayHDR 1000 표준 인증 최대 1,000nit 밝기, DCI-P3 95% 색 영역 지원

120Hz 주사율 및 AMD FreeSync 2 기술로 부드럽고 끊김없는 게임 화면을 표시하며
게임별 색상 최적화 '게임 컬러 모드' 및 FPS 게임에서 명중률 높이는 '가상 표적 기능' 탑재
두 대의 기기 신호를 화면 양쪽으로 보여주는 PBP(Picture-by-Picture) 기능과
블루라이트를 줄이는 '아이 세이버 모드'로 장시간 사용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

CRG9 신제품 출고가는 1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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