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이 Gen 5 파슬 터치스크린 스마트워치를 새롭게 런칭한다.

Gen5 는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3100 최신 플랫폼과 더불어 구글 웨어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새롭게 추가된 스피커 기능과 스마트 배터리 모드, 2배 가량 늘어난 저장 공간으로 패션과 기술 모두 충족시켰다. Gen 5는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 과정을 거치며 더욱 길어진 배터리 지속 시간과 스피커 기능으로 편리성을 더 했으며 각종 앱 실행을 최적화했다. 이번 모델은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 업데이트 덕분에 기존의 기술 애호가는 물론 새로운 이들에게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Gen5는 블랙, 로즈 골드와 스모키를 포함, 총 6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케이스 사이즈는 44mm이며 다양한 스트랩 옵션은 물론 새로운 기술을 고객들이 파슬에게 기대하는 디자인과 스타일로 선보인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푸셔, 워치 페이스, 알림을 통해 한층 더 퍼스널라이징 되었고 고객은 언제나 세상과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파슬은4가지 배터리 설정 모드로 더욱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선보인다. ‘확장 모드’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도 며칠 동안 알림, 심박수 측정 등 필수 기능 사용을 가능하게 한다. ‘기본 모드’는 올웨이즈-온 스크린과 같은 대부분 기능 사용을, ‘커스텀 모드’를 통해서는 배터리 설정을 사용자에 맞춰 최적화 할 수 있다. ‘시계 모드’는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시간 표시기능만 사용하여 추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홈 화면에서 아래로 스와이핑 한 뒤 화면에 표시되는 배터리 아이콘을 탭하면, 자신에게 맞는 배터리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마이크 기능 외에도 수영방수 스피커가 장착되어, 구글 어시스턴트 질문에 대한 응답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스피커가 추가되면서 스마트워치로도 전화 받기도 가능하다.

타일즈(Tiles)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구글 웨어 운영체제 기능으로 정보를 한 눈에 보고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왼쪽으로 스와이핑하면 이전에 앱 메뉴에 숨겨져 있던 정보에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건강 목표에 맞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다음 행선지를 확인하고, 일기예보에 맞춰 미리 계획하고, 심박수를 체크하고, 최신 뉴스를 확인하고, 손쉽게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전체 메모리를 8GB(1GB RAM포함)로 두 배 늘림으로써 앱과 미디어를 더 많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넉넉한 저장공간은 물론 전반적인 성능도 향상되었다. 통합 센서들 또한 정확도를 향상시키고 전력 소비를 최적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전 Gen4의특징으로는 심박수 추적, GPS, 구글 페이용 근거리 무선 통신, 고속충전 등이 있었다. Gen5는 이러한 기능 외에도 글로벌 오디오 스트리밍 구독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스포티파이 서비스가 제공되는 국가에 따라 상이), 안전 (Peace of Heart and Safety)앱, 눈라이트(Noonlight) 등 자동 설치 가능 앱이 제공된다.
카디오그램(Cardiogram)은 이번 스마트워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앱으로서, 심장 건강의 디지털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카디오그램은 활동에 따른 심장 박동수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하여 어떤 활동들이 심장 박동수의 급상승과 하락을 일으키는지 분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미팅, 운동 또는 수면 중에 심박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수백만 명의 다른 심장병 환자들과 비교하여 당뇨병, 수면 무호흡, 고혈압, 심장 질환 등의 징후가 있는지 추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