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지사장 윤재영)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로지텍G와 글로벌 가구기업 허먼 밀러(Herman Miller)가 엠바디 게이밍 체어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엠바디 게이밍 체어는 게이머와 스트리머, 그리고 이스포츠 선수들을 위해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게이밍 의자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몸을 바르게 정렬해 주고 몸의 균형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쿨링폼에 의해 장시간 착석 시 발생할 수 있는 열을 감소시켜준다. 또한, 신체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시키고, 압력을 완화해 건강한 신체 순환을 통해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로지텍G와 허먼 밀러는 엠바디 게이밍 체어와 함께 올린(Ollin) 모니터 암과 라티오(Ratio) 게이밍 데스크도 출시한다. 넓은 동작범위의 올린 모니터 암은 화면을 가장 편안한 위치에 배치해 보다 건강한 자세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무게와 크기의 모니터, 노트북을 지원한다. 라티오 게이밍 데스크는 높이 조절 기능을 제공하며, 디자인으로나 기능면에서 엠바디 게이밍 체어와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허먼 밀러와 로지텍 G의 이번 파트너십과 인체공학 게이밍 제품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허먼 밀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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