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 LIVA 미니PC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은 최신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미니PC인 ECS LIVA Z3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ECS LIVA Z3 시리즈 미니PC는 얇은 두께와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의 Z3 Plus와 RS232 포트를 통해 산업용 주변기기 연결이 가능한 Z3E Plus로 2종이다. 각 제품별로 최신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i5-10210U와 i3-10110U를 탑재하여 용도에 맞게 구매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4GB의 메모리와 128GB의 M.2 2280 규격의 SSD를 제공한다. LIVA Z3E PLUS는 추가로 2.5형 규격의 SSD, HDD 1개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컴퓨터가 필요한 언제 어디에서나 TV나 모니터에 연결하여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 키오스크, 스마트 공장, 빔 프로젝터, 광고판 등 PC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음성 인식을 위한 디지털 마이크 및 PC용 알렉사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텔의 옵테인 기술을 지원한다. 802.11ax 무선 네트워크와 블루투스 5.0을 지원하여 다양한 주변기기와의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코잇은 올해 14년 차의 PC 컴포넌트 전문 유통기업으로 메인보드, 미니PC 등 업계 최고의 컴퓨터 관련 제조업체인 ECS의 공식 수입사로 인텔, ASUS ADATA 등 다양한 PC 컴포넌트 파트너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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