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일(현지시간) 독일의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애플이 포르쉐의 차체 부문 부사장 만프레드 하레어(Manfred harrer)를 고용했다고 밝혔다.

만프레드 하레어는 포르쉐에서 10여년을 근무한 차체 전문가이며, 최근에는 포르쉐 카이엔을 담당했었다. 그는 포르쉐 이전 BMW, 아우디에서 근무하였으며 13년간 폭스바겐 그룹에서 일한 후 애플로 이직하게 된다.
아직 만프레드 하레어가 애플에서 어떤 분야를 맡을 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이번 이직을 통해 애플은 애플카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오늘 아침 애플 애널리스트 밍치궈(Ming-Chi Kuo)는 애플이 현대차의 E-GMP 배터리 일렉트릭 플랫폼을 애플카에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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