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대표 오광근)의 게이밍 브랜드 콕스에서 D200 라벤더 케이스를 출시했다.

콕스 D200 라벤더 케이스는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 선택과 훌륭한 마감으로 인테리어 제품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만든 케이스다.
콕스 Detachable시리즈 최초의 케이스, D200의 특징은 전면 패널과 상단 패널의 분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볼 헤드 리벳으로 연결된 플레이트 부위를 제거할 수 있어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잡았다.
쿨링이 중요하지 않을 땐 모던 디자인의 케이스로 사용할 수 있고, 게임을 하는 등 온도가 올라갈 때는 패널을 제거해 쿨링 성능을 강화할 수 있으며, 특히 전면부의 패널을 제거했을 때 드러나는 120mm 글래시 팬의 화려한 RGB효과까지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도어형 강화유리 채택으로 간편한 튜닝이나 부품 교체가 편리하며, 타공으로 고정하는 시스템보다 비교적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전면부에는 마이크로 먼지필터를 장착해 뛰어난 먼지 필터링 및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하며 탈착식으로 간편한 관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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