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0만원대 보급형 5G 스마트폰 '갤럭시 점프(Galaxy Jump)'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삼성 갤럭시 점프(모델명 SM-A326K)는 갤럭시 A32 계열에 국내에서 처음 출시되는 30만원대 5G 스마트폰으로 지문이 묻지 않는 매트한 무광 디자인 어썸 블랙, 어썸 화이트, 어썸 레드 3가지 색상에 출고가 399,300원(VAT포함)으로 KT에서 단독 판매한다.

갤럭시 점프 주요 스펙을 살펴보면 6.5형(165.5mm) 1600x720 HD+ 인피티니-V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2.0GHz 옥타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4GB RAM 및 128GB 내부 스토리지, 최대 1TB 확장 가능한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그리고 1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4,800만 화소 F1.8 메인 카메라를 비롯해 500만 화소 접사 카메라,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를 갖췄으며,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 센서가 적용됐다.
그 밖에 802.11ac Wi-Fi와 블루투스 v5.0, NFC, USB 2.0 Type-C, 3.5mm 오디오 잭을 갖췄으며 제품 크기는 164.2 x 76.1 x 9.1mm에 무게는 205g이다.

갤럭시 점프 사전예약 판매는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 'KT샵'에서 진행되며, 공식 출시일은 21일이다.
KT는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 '갤럭시 스마트태그' 2팩과 지니뮤직 스마트음악감상 90일 이용권을 제공하며, 출시 후 2주 동안 구매 고객 가운데 선착순 1천명을 대상으로 5G 무제한 요금제 등 일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월 1회, 1년간 '더반찬&밀키트'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총12회)을 시행한다. (요금제 중도 변경시 혜택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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