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인 다크플래쉬의 공식수입사 투웨이는 접이식 방식으로 쉽게 접어서 어디에서나 편하게 휴대하여 사용이 가능한 알루미늄 노트북 거치대 darkFlash DLT2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알루미늄 노트북 스탠드 DLT21은 티타늄 실버 색상의 알루미늄 바디로 이뤄진 접이식 노트북 스탠드로 최대 하중 8Kg. 최대 17.3형 노트북 및 태블릿 등을 거치할 수 있으며, 제품을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는 미끄럼 방지 실리콘 패드가 장착되어 거치할 제품의 스크래치와 미끄러짐을 예방한다. 최대 10,000번의 폴딩 테스트를 통과한 안정적인 구조의 듀얼 힌지는 원하는 각도대로 노트북을 거치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맥북 프로와 동일한 고급 알루미늄이 사용된 바디는 CNC 가공을 거쳐 정교한 마감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스크래치 방지 실리카 코팅을 적용하였다. 거북목을 방지하는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높낮이를 조절해 장시간 노트북 사용시 거북목을 예방할 수 있으며 180도까지 변경 가능한 힌지로 높이는 최소 30mm에서 최대 270mm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크플래쉬 공식 수입사 투웨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